SIDE로 온 Supermassive의 신작

January 20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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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permassive Games의 새로운 IP, Man of Medan의 출시를 팬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, 그들은 Google Daydream 플랫폼으로 독점 출시되는 호환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VR 타이틀, Shattered State의 깜짝 출시를 맞이 했습니다.

정치 스릴러로 제작되었고, 'Netflix Crown'에 맞춰 디자인된 Shattered State는 완료까지 약 45분에서 1시간이면 충분한, 한 입에 털어 넣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. 기존 Supermassive 타이틀과 마찬가지로, 플레이어는 다양한 엔딩과 재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는 여러 결정과 마주하게 됩니다.

Supermassive가 VR 분야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, 모바일 게이머들을 위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 Supermassive Games의 디자인 및 테크놀로지 디렉터 Steve Goss는 VRFocus에서 "우리는 소니의 VR플랫폼처럼 매우 인기 있는 하이앤드 플랫폼에서 작업해 왔으며, 모바일 VR 플랫폼에서 뭔가 시도하는 것은 커다란 도전입니다. 우리 상품의 가치를 그 영역으로 가져오는 것은 우리가 시도 해 보고 싶었던 것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었습니다."

이를 Supermassive Games가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SIDE가 캐스팅, 디렉팅, 페이셜 캡쳐, 레코딩, 앙상블 레코딩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. 이 게임을 찬양하는 초기 의견 및 24와 같은 인기 TV 드라마와 비교되는 모습을 보며,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이 경험을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저희는 무척 기쁩니다.